2019 서울시 평화·통일 청년리더 ‘수나’ DMZ탐방

2019 서울시 평화·통일 청년리더 양성과정의 서포터즈 ‘수나’는 10월 5일(토)-6일(일), 1박2일로 고성 DMZ 및 속초 탐방을 진행하였다. 이번 DMZ 탐방은 고성DMZ와 속초 아바이마을 탐방을 통해 한반도의 분단을 느끼고 통일 한반도의 주역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 보는 활동이었다. 더불어 저녁시간은 숙소에서 협동놀이를 진행하고, 활동보고대회 기획 회의를 하는 등 청년 리더들 사이의 협동심과 리더십을 기르는 일정을 진행했다.

이 사업은 통일 한반도의 주역이 될 서울시의 청년(대학생) 평화·통일 핵심리더를 양상하는 사업으로 발대식과 북·중접경지역 탐방, 2019 서울시 평화주간 ‘한반도 평화성취 박람회 및 문화제’ - 9월의 약속- 부스운영, 매 월 기사 제출 등을 진행해 오고 있다. 다음달인 11월 16일(토)에는 마지막 활동인 서포터 최종 성과물 보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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